모바일 체크인 시 주의사항
- 일부 항공편(코드쉐어, 미주 노선 등)은 모바일 체크인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체크인 오픈 후 앱에서 먼저 시도해보세요.
-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해두세요. 모바일 탑승권은 QR코드 스캔 방식으로, 배터리 방전 시 탑승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.
- 비자가 필요한 국가 항공편의 경우 카운터에서 비자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유인 카운터 방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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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방법 | 위치 | 수하물 위탁 | 걸리는 시간 |
|---|---|---|---|
| 유인 카운터공항 3층 · 수하물 위탁 가능 | 공항 3층 | 가능 | 가장 오래 |
| 셀프 키오스크공항 3층 · 수하물 드롭 필요 | 공항 3층 | 수하물 드롭 필요 | 중간 |
| 모바일 체크인어디서나 · 수하물 드롭만 | 어디서나 | 수하물 드롭만 | 가장 짧음 |
대한항공 앱 → '나의 예약' → 해당 항공편 선택 → '모바일 탑승권' 발급. 출발 48시간 전부터 가능.
좌석 선택 및 업그레이드 신청도 동시에 가능
아시아나 앱 또는 홈페이지 → '웹/모바일 체크인' 메뉴 → 출발 24시간 전부터 1시간 전까지.
각 항공사 공식 앱에서 출발 24시간 전부터 체크인 가능. 모바일 탑승권으로 공항 카운터 방문 없이 바로 보안검색 진입 가능.
모바일/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이 있다면 '수하물 드롭' 전용 카운터에서 빠르게 위탁할 수 있습니다. 일반 카운터보다 대기 줄이 짧고 빠릅니다.
모바일 체크인을 마쳤다면 다음 관문은 보안검색 대기입니다. 평소 혼잡 시간은 혼잡 시간 분석, 실시간 출국장 혼잡은 출국장 현황에서 확인하고 도착 시각을 잡으세요. (2026년 기준)